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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군에 따르면 이곳 농가는 오랜 교접 과정을 거쳐 2009년부터 상표를 출원하고, 올해부터 본격 생산에 돌입했다.
가지 교접 고추는 붉은 색이 진하고 매운 맛이 금방 가시는 것이 특징으로, 현재 1600㎡의 면적에서 일주일에 30~40㎏ 정도 소량 수확되고 있다.
TV홈쇼핑 및 인터넷쇼핑몰에 납품될 정도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납품가는 ㎏당 1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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