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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여름철 냄새 제로 축산 농장 만들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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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6. 0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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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는 1일 여름철 냄새 취약시기를 맞아 냄새 저감에 대한 축산농가 스스로 의식 개선과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농가 맞춤형 축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는 나눔축산운동본부, 지역 농·축협, 환경개선전문가 등과 함께 3개월 동안 △농가 맞춤형 컨설팅 △우수 환경개선제 공급 △가축분뇨 신속 수거 등 여름철 냄새ZERO 농장을 만들기 위해 집중 지원 할 계획이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여름철 추진하는 농가 맞춤형 축산환경개선사업은 외양적인 확대보다는 실질적인 효과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며 “축산농장의 냄새저감을 위한 집중관리를 통해 성과를 분석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해 환경개선에 대한 축산농가 스스로 의식변화와 자구적 노력 등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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