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는 해수욕장 총 257개소가 개장해 평균 약 44일 간 운영될 예정이다.
개장 첫날 내달 1일 해운대·송정·송도 해수욕장, 협재 해수욕장 등 4개소가 개장하며, 무더위가 절정인 7월 24일 경 마지막으로 전남의 송이도 해수욕장을 개장할 예정이다.
가장 일찍 폐장하는 해수욕장은 전남에 위치한 수문·송호·사구미·송평·돌머리 등 5개 해수욕장으로 8월 13일까지만 운영한다.
또한 해운대·대천·경포·오류고아라·협재 등 60여 개 해수욕장에서는 야간 개장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준욱 해수부 해양산업정책관은 “국민의 대표적인 휴양공간인해수욕장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해수욕장 기본계획’을 마련해 내달 중 고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