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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자는 이날 “국민이 편안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국민의 집 국토가 될 수 있도록 서민·청년 주거문제해소 등에 전력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세대·소득별 맞춤형 정책을 펼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항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서는 구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철도 등 교통체계를 개편할 예정이다. 국토부 신산업인 자율주행차 , 드론 등도 계속 육성하겠다는 의견을 내놨다.
아울러 국토부 산하기관 비정규직은 정규직화해 질좋은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그는 “국민께서 빠른시일내에 필요로 하는 분야들을 찾아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입안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