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채용상담관, 창업상담관, 홍보관, 부대행사관으로 구성, 진행되며, 축산·수의 분야 161개 업체와 청·장년층 취·창업 희망자 6000여명이 참여해 정보 교류의 장이 이룰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박람회에서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구직자의 취·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취업 서류 작성 및 면접 이미지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 촬영, 모의 면접, 직업 심리검사 등 체험서비스를 운영하고, 전문 직업상담사의 구직자 대상 진로 상담도 실시한다.
이번 박람회 개최를 통해 농식품부는 축산·수의 분야 일자리 정보제공을 위한 창구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축산·수의 분야 청·장년층의 고용을 촉진하고 축산업 및 수의산업의 중장기 성장 동력 강화에도 나선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축산·수의 분야의 취·창업 관련 정보와 기회를 나누고 상생발정을 이루는 토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