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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는 화훼 소비감소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의 판로해소를 지원하고, 가정의 달을 맞이해 꽃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를 널리 홍보하는 취지에서 직거래 장터를 기획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 20여 화훼농가가 참여해 장미, 국화, 카네이션, 다육식물, 수국 등 다양한 꽃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aT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화훼농가에서 키운 꽃으로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꽃 선물을 할 기회를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