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이달 4일 출범한 ‘(사)바다셰프협회’를 비롯해 해양수산단체, 미래양식포럼 위원, 명품어촌테마마을 기술지원자문단, 어촌마을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 바다셰프로 최초 임명된 3명의 요리사들이 해수부에서 선정한 어촌마을의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도 선보인다.
김영석 해수부 장관은 “수산물 전문 요리사로 구성된 바다셰프협회 출범을 계기로 수산물의 소비촉진 기반이 마련됐다”면서 “협회를 중심으로 지역 특산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개발해 어촌 소득 증대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