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원 농협중앙회장(오른쪽에서 네번째),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등이 홍보모델들과 함께 범국민 쌀 사랑 운동 ‘쌀은 사랑입니다’ 캠페인 구호를 외치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26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선물용 소포장 신제품 ‘사랑♥쌀’ 출시기념행사를 갖고 쌀 사랑 운동 ‘쌀은 사랑입니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한 ‘사랑♥쌀’은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이 구상한 쌀 소비확대 추진방안 일환이다.
농협은 ‘쌀은 사랑입니다’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국민 마음속에 쌀 사랑이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할 계획이다.
김병원 회장은 “쌀의 역사·문화적 의미를 바르게 전하고, 또 다른 가치를 발굴해 국민들 마음속에 되살아 난 쌀 사랑의 바람을 타고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만들겠다”면서 “‘쌀은 사랑입니다’ 운동을 통해 새로운 쌀 소비문화가 확산돼 쌀 산업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여는 든든한 뿌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