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렛츠런 엔젤스 데이’는 마사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다. 이날 행사는 ‘프렌즈’와 ‘플러스’, ‘패밀리’ 세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프렌즈’의 경우 농가와 승마장을 대상으로 수의, 장제, 방역, 육성조련 등의 전문지식을 전달했고, ‘플러스’는 인근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의 환경개선에 나섰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이양호 회장 취임 이후 처음 이뤄진 행사다.
이양호 마사회장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한 후 업무에 반영해야 말 산업이 발전할 수 있다”면서 “재능기부와 같은 현장체험 활동은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역사회, 농가 등과 네트워크를 견고히 해 재능기부활동을 확대 시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