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김재수 농식품부 장관, 생생텃밭모임 참여 국회의원, 정황근 농촌진흥청장,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도시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서울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도시농업의 날은 2015년 도시농업단체들이 4월 11일을 ‘도시농업의 날’로 선포하면서 시작됐다.
기념식 행사에서는 도시농업의 발전?확산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에게 국회의장 표창(1명) 및 농식품부 장관 표창(2명)을 수여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도시농업을 통해 국민들이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도시농업의 가치인 건강·여유·나눔·공감이 사회 깊숙이 확산되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