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 관계자 및 규제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현장포럼에서 농산물 이용촉진 및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혁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로컬푸드 직매장에 대한 카드수수료 인하, 농산물 직거래장터 등에서 상품권 활용 확대, 직거래 사업장의 농산물 구입금액에 대한 소득공제, 하천변·공원 등 활용한 직거래장터 개설 확대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재수 장관은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농산물 직거래를 활성화 하는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규제가 많다”면서 “직거래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제시한 의견이 단순 건의에서 끝나지 않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