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예정 직급은 농업연구사로 작물, 농업환경, 원예 등 9분야이며, 학력과 경력 제한 없이 만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올해부터 공통과목인 영어를 토익 등의 능력시험 결과로 대체하고, 분야별로 공통 적용되던 정보화 관련 자격증 가점은 폐지된다.
응시원서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농진청 누리집에 제출하면 된다. 7월 29일 필기시험과 8월말 면접시험을 거쳐 9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농진청 관계자는 “2006년 이후 해마다 공채를 통해 평균 30여명을 채용해 왔는데 이번 공채가 최대 인원”이라며 “미래 산업인 농업과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