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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근 농진청장, “4차산업혁명, 농업 신성장동력 창출 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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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3. 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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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27일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에서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과 농업의 융복합을 통해 농식품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견인할 ‘4차산업혁명대응단’ 현판식을 개최했다.

대응단은 4차산업혁명 관련 기술과 제도 등을 분석하고, 농업 전반에 주는 영향과 이종기술간 융합을 저해하는 요인을 집중 분석해 대응할 계획이다.

분야별 기술개발 로드맵 수립과 연구개발(R&D) 근간이 될 다중기술 융합형 플랫폼 개발을 집중 추진하는 등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농업R&D 전략을 수립해 나간다.

정황근 농진청장은 “융합형 기술혁신인 4차산업혁명은 우리 농업의 대전환과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시발점이기 때문 적극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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