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는 이번 박람회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영국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국제식품전시회로, 57개국 1350여 식품업체가 참가한다.
aT 한국관은 ‘전통과 건강, 혁신성’을 테마로 유기농식품, 장류, 소스류, 인삼, 스낵류, 수산식품 등 총 17개 식품업체로 구성될 예정이며, 총 2800만 달러 상담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대 영국 한국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지난 2015년까지 감소하다 2016년부터 반등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국 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국산 농식품 소비와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