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노량진수산은 지난달을 마지막으로 구시장 잔류상인들에 대한 신시장 입주 기회를 최종부여지만 이전을 거부한 상인들이 다수 존재하면서 잔여 판매자리를 일반에 공개모집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번 모집한 판매자리는 총 45개소에 975명이 입점을 신청해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협노량진수산은 1층 판매자리에 대해 신시장 입주 상인들과 면적확대에 관한 논의를 거쳐 의견을 수렴후 추가 발생하는 잔여자리 역시 일반인 배정 방식으로 공개모집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