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퍼런스는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눠 서울, 세종, 경주 등에서 실시됐다.
전국 농·축협 상임이사 및 전무 1130여 명이 참석해 상호금융 발전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추진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대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열정적인 협동조합 이념 회복, 도시농협 역할 강화, 사업경쟁력 강화 등 올해의 주요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농협상호금융은 컨퍼런스 기간 동안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역할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