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황근 농진청장, “도시·농촌 잇는 바른 먹거리 통로 역할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01010000226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3. 01. 10: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_YHL1228
농촌진흥청은 1일 정황근 청장이 지난달 28일 농진청 국제회의장에서 정보통신업체 다우데이타 등 8기업과 ‘농식품 모바일 직거래 활성화 공동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황근 청장은 “농업과 기업 간의 상생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는 우수하고 믿을 수 있는 농식품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우리 청은 가공기술, 유통·마케팅, 교육, 관광·체험 등을 융복합해 도시와 농촌을 잇는 바른 먹거리의 통로를 여는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