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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군에 따르면 품질과 맛이 뛰어난 태안 황토달래는 원북면과 이원면, 남면 등 군 전역에서 300여 농가가 70ha의 면적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파종 후 최근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다.
태안산 냉이는 철분과 칼슘, 마그네슘 등이 풍부한 황토밭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맛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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