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프리미엄 로드스터 ‘벤츠 더 뉴 SL 400’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13010006098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7. 13. 15: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2-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SL 400
벤츠 더 뉴 SL 400 / 제공=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인승 프리미엄 로드스터인 더 뉴 SL 400을 공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더 뉴 SL 400은 1952년 최초로 선보인 300 SL을 시작으로 60여년간 스포츠 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프리미엄 로드스터의 6세대 부분변경 모델이다.

시속 40㎞ 이하의 속도에서 작동 가능한 전자식 루프탑에 최초로 오토매틱 트렁크 세퍼레이터가 기본 적용된다. 오픈 주행 시 운전자·동반자의 머리와 목 부위를 따뜻한 공기로 감싸주는 에어스카프 덕분에 사계절 지붕을 열고 달릴 수 있다.

V6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 출력 367마력, 최대 토크 50.9㎏·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h에 도달하는 시간은 4.9초로 기존 모델보다 0.3초 빨라졌다. 복합연비는 9.3㎞/ℓ다. 가격은 1억3200만원(부가세 포함).

사진1-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SL 400
벤츠 더 뉴 SL 400 / 제공=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