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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표는 2007년부터 전북 완주와 인연을 맺은 농업·농촌 전문가로 완주로컬푸드를 매개로 1500명의 조합원이 500여개의 농산물 재배, 농민가공센터를 활용한 반찬·양념류 등 농산물 가공, 직매장(4개소), 농가레스토랑 및 농촌체험투어를 운영 중인 대표적 지역단위 6차산업 시스템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다.
안 대표는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 유통에 특화된 6차산업 성공모델로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중국과의 교류를 확대하는 등 지속성장 가능한 성공전략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