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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에 참여했거나 ‘2015 서울 정원박람회’를 통해 도시 녹화 활성화에 기여한 시민과 기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4월 임직원들과 시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15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상쇄숲을 조성했다. 다음달에는 서울역 고가 시민개방행사에 ‘가족화분 만들기’, ‘폐타이어를 재활용한 조형물 전시’ 등을 실시했다.
또한 ‘2015 서울정원박람회’에 참여해 서울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 재단장에 동참했다. 올해도 금호타이어는 다음달 2일에 ‘아름다운 탄소상쇄숲 조성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조남화 금호타이어 SCM담당 상무는 “지난해부터 서울시와 함께 하는 환경분야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서 자율적인 환경보호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아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금호타이어, '꽃피는서울' 유공기업표창](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3m/09d/20160309010011298000549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