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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은 공기(Air)가 창조적 생명 활동의 필수적 요소인 것처럼 다양한 활동을 제약 없이 즐기는 데 꼭 필요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지향한다는 의미에서 결정됐다. 외관 디자인은 다른 SUV 모델과 차별화된 라인을 통해 ‘유니크 다이내믹 스타일’을 구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다음달 출시할 티볼리 에어가 1.7ℓ급 준중형 SUV 모델 대비 폭 넓은 활용성, 세금을 비롯한 경제성 등 다양한 면에서 경쟁력을 갖췄다”며 “티볼리에 이어 SUV 시장에 다시 한 번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