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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차로 미국서 선정된 렉서스·도요타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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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2. 1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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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 NX 200t F SPORT
렉서스 NX200t F 스포트 / 제공=한국도요타
렉서스 NX200t와 토요타 RAV4 하이브리드 등이 미국에서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차로 뽑혔다.

13일 한국토요타에 따르면 9일 U.S. 뉴스 & 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16 가격대비 최고가치의 차’에서 렉서스 NX200t와 RAV4 하이브리드가 각각 최우수 럭셔리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최우수 하이브리드 SUV로 선정됐다. 이 외에도 도요타 캠리가 최우수 중형차, 프리우스V가 최우수 웨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도요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렉서스와 도요타 크로스오버 SUV의 높은 품질과 가치를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자평했다.

한편 ‘2016 가격대비 최고가치의 차’는 품질은 ‘U.S. 뉴스 베스트카 순위’ 데이터, 가치는 미국 자동차 최저가 비교사이트인 트루카 닷컴의 평균거래가격과 자동차전문 데이터 제공업체인 빈센트릭의 5년 보유 비용을 바탕으로 결정된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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