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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이달에 차 사면 최대 15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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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2. 0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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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5 Nova 차량 (누끼)
르노삼성자동차는 설을 맞아 이달 말까지 현금 구매고객에게 최대 150만원의 귀성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차종별로 SM5 가솔린과 장애인 차량은 150만원, SM7 가솔린 모델은 70만원을 귀성비로 제공한다. SM3 가솔린·SM5 택시·QM5·QM3는 각각 50만원씩 준다.

SM5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84만원 상당(LE트림: 바이-제논 어댑티브 헤드램프와 LED 룸 램프 세트)의 스타일패키지를 무상 제공한다. 할부 구매 고객들은 밸류박스를 이용하면 50만원 할인해 준다. 여기에 0.5% 할부(36개월), 보증수리서비스 5년 10만㎞ 연장,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운전자보험 서비스도 제공한다.

SM7 고객은 87만원 상당(25RE 트림: 스마트커넥트와 LED 룸 램프 세트)의 스타일패키지를 지원한다. 할부로 구입하면 1.9%(36개월), 2.9%(60개월)의 혜택을 제공한다.

QM3 할부 고객도 1.9%(36개월)과 2.9%(60개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M3 할부 고객은 2.5%(36개월) 저리 혜택과 함께 가솔린 모델에 한해 추가로 20만원을 할인해준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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