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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은 26일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2016 쉐보레 전국 대리점 워크숍’에서 쉐보레의 도약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 사장은 “쉐보레가 국내시장에 진출한 지 5년만에 판매·서비스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하며 혁신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했다.
그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생존하려면 이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며 “이길 수 있다는 바탕으로 회사·대리점·카매니저 등 모두가 성공하기 위해선 팀워크와 소통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날 워크숍에서 김 사장은 토크쇼와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영업 현장에서 갖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판매 현장의 애로 사항을 경청했다.
한편 쉐보레는 지난해 국내에서 15만8404대를 팔았다. 이는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연간 최대 판매실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