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지엠 사장 “쉐보레의 새로운 이정표 세운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27010017596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1. 27. 14: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쉐보레 전국 대리점 워크숍_1
/ 제공=한국지엠
“올해는 지금까지 쌓아온 쉐보레 브랜드의 명성을 기반으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신제품과 탁월한 고객 서비스를 통해 내수시장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한 해가 될 것”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은 26일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2016 쉐보레 전국 대리점 워크숍’에서 쉐보레의 도약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 사장은 “쉐보레가 국내시장에 진출한 지 5년만에 판매·서비스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하며 혁신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했다.

그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생존하려면 이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며 “이길 수 있다는 바탕으로 회사·대리점·카매니저 등 모두가 성공하기 위해선 팀워크와 소통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날 워크숍에서 김 사장은 토크쇼와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영업 현장에서 갖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판매 현장의 애로 사항을 경청했다.

한편 쉐보레는 지난해 국내에서 15만8404대를 팔았다. 이는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연간 최대 판매실적이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