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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24일부터 시작해 내년 3월 14일까지 10차수에 걸쳐 진행된다. 현대차측은 4박5일 또는 11박12일의 장기간 시승 기회를 제공해 아반떼의 상품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내년 2월 28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사연, 차량 인수 지점 등을 입력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차수별 500명을 선정해 시승 전주 금요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한편 올해 9월 출시된 신형 아반떼는 안전성·주행성능·정숙성 등에서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10월부터는 2달 연속 월간 판매 1만대를 돌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