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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는 세계해양산업협회(ICOMIA), 싱가폴보팅산업협회(SBIA), 중국크루즈·요트산업협회(CCYIA), 일본해양산업협회(JMIA)와 국내 업계 및 학계 전문가 등 25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 참가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리나의 역할 등 마리나산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권순욱 해수부 해양레저과장은 “이번 마리나포럼은 동아시아 국가 간 상호 협력을 통한 마리나산업 발전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자리”라며 “마리나 선진국들의 발전전략을 벤치마킹해 우리 마리나산업의 체계적인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