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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는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지난해 11월부터 ‘해양수산산업 상생협력추진단’을 운영해 왔다.
이후 상생협력추진단 주관으로 올해 1월부터 ‘상생자문단’을 시범운영했으며, 해양수산기업 24개사에 대해 57회의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자문단은 자문을 받는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이 해소될 때까지 무료자문을 하고 있다”며 “기업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중소기업 발전과 경쟁력 제고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문을 희망하는 해양수산기업은 해양수산산업 상생협력 추진단 홈페이지와 자문단사무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