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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주식형 주간수익률(2일 기준)은 1.54%로 집계됐다.
소유형 별로 살펴보면 모든 소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인덱스주식기타가 2.71%의 수익률로 가장 우수했으며 인덱스주식코스피200(1.84%)·액티브주식배당(1.7%)·액티브주식테마(1.5%) 순으로 양호했다.
반면 액티브주식중소형은 0.38%의 수익률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설정액 100억원 이상인 국내주식형펀드(ETF 제외) 가운데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재간접형)종류A’가 4.02%의 수익률를 기록했다.
이어 ‘현대현대그룹플러스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A’ ‘미래에셋그린인덱스증권자투자신탁(주식)A’ ‘NH-CA코리아2배레버리지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ClassA’는 각각 3.73%, 3.69%, 3.55%의 수익률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해외주식형 주간수익률은 -0.83%로 3주 연속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브라질(4.24%)이 가장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중남미(2.17%)·일본(1.18%)·인도(0.78%) 지역 순으로 양호했다.
반면 북미(-3.47%)가 가장 저조한 수익률을 나타냈으며 중국본토(-2.02%)·신흥아시아(-1.72%)·글로벌(-1.53%) 지역 순으로 부진했다.
해외주식형펀드 중 ‘KB브라질증권자투자신탁(주식)A’는 5.17%의 수익률로 가장 양호했다.
이어 ‘신한BNPP봉쥬르브라질증권자투자신탁(H)[주식](종류A1)’, ‘미래에셋브라질업종대표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 ‘JP모간브라질증권자투자신탁(주식)A’가 각각 4.70%, 4.02%, 3.68%의 수익률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채권시장에서 국내채권형펀드와 해외채권형펀드는 각각 0.09%, -0.5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국내채권형펀드를 소유형 별로 살펴보면 모든 소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일반채권이 0.11%의 수익률로 가장 양호한 반면 일반채권(초단기)는 0.03%의 수익률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해외채권형펀드를 소유형 별로 살펴보면 모든 소유형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글로벌하이일드채권(-1.52%)이 가장 저조한 반면 아시아퍼시픽채권(-0.02%)이 상대적으로 양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