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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스팩(SPAC) 투자 ‘BNK스팩플러스30’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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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9. 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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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혼합 상품으로 수익성과 안정성 동시 추구
유안타증권, BNK스팩플러스30(채권혼합) 판매
유안타증권은 스팩(SPAC: 기업인수목적회사)에 투자하는 ‘BNK스팩플러스30증권투자신탁1호’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자산의 70%는 A등급 이상 우량채권에 투자하고 30%는 스팩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중대형 공모주 등에 투자한다.

스팩과 공모주 투자에서 발생하는 주식 매매 차익은 비과세여서 세제 측면에서도 유리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총 보수는 Class A는 선취판매수수료(0.8%)를 포함해 연 0.9%, Class C는 연 1.5%다. 가입은 유안타증권 전국지점 또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안정적이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좇아 떠도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일 것이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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