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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지난 한주(17~21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6179억원을 순매수했다.
금융투자(5776억원)와 투신(5120억원)이 매수세를 주도했다. 연·기금(3940억원), 국가·지자체(1093억원), 보험(809억원) 등은 매수우위를 기록한 반면 은행은 986억원을 순매도했다.
종목별로는 기아차(1200억원)와 현대차(969억원)의 매수세가 두드러졌다.
삼성전자(851억원)·SK텔레콤(743억원)·한미약품(583억원)·현대모비스(577억원)·포스코(511억원) 등이 매수 상위 종목을 기록했다.
반면 삼성물산(-264억원)과 현대산업(-250억원)에 매도세가 몰렸다.
삼성SDS(-209억원)·현대엘리베이터(-206억원)·SK(-188억원)·제일모직(-192억원)·대상(-200억원) 등이 매도 우위 종목이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995억원을 순매도했다.
사모(-464억원)·금융투자(-435억원)·은행(-372억원)·보험(-346억원) 등은 매도 우위를 기록한 반면 투신(514억원)과 연·기금(507억원)은 순매수했다.
KG이니시스(-178억원)·셀트리온(-145억원)·보령메디앙스(-137억원)·매일유업(-136억원)·위메이드(-121억원) 등이 매도 상위 종목으로 나타났다.
반면 CJ오쇼핑(151억원)·에스엠(134억원)·산성앨엔에스(109억원)·오스템임플란트(89억원)·컴투스(82억원) 등에 매수세가 두드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