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웅섭 “핀테크 해외진출 다각적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821010011746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8. 21. 15: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내 핀테크(금융+IT기술) 산업이 세계 핀테크 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제1차 핀테크 해외 진출 전략 세미나에서 핀테크 산업 지원 의지를 이 같이 밝혔다.

금감원은 이를 위해 세미나는 물론 해외진출 금융회사 등이 국내 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핀테크 수요를 제안하는 설명회도 열기로 했다.

진 원장은 “정보통신기술(ICT)업체와 금융사간 업무제휴가 증가하고 국내 핀테크 생태계 조성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창의적인 상상력과 아이디어, 이를 구체화할 혁신기술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금감원은 쿠노소프트가 신한카드와 암호화된 문자메시지(SMS) 솔루션 서비스를 추진하고, 인터페이가 코스콤 및 영국 보안전문기업인 인터시드와 함께 스마트폰 안전영역 활용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주요 제휴 사례로 소개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