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판교점은 짧은 시간 내에 경기 지역 매출 1위로 올라설 것이라고 판단한다”며 “중장기적으로는 현대백화점 전 점포 중 1·2위권 규모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서 연구원은 “판교점의 규모·교통·상품구성(MD) 모두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이라며 “판교점은 내년 현대백화점의 총매출과 영업이익에서 각각 9%, 7%의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동사는 3분기부터 실적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라며 “올해 2011년 이후 첫 영업이익 성장을 기록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보일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