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권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17억원을 기록하면서 반기 기준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증가와 중국 활동 확대가 기여한 바가 컸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2분기에 5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SM C&C도 하반기에는 대규모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며 “지상파와 종편 드라마 납품, 영화, 뮤지컬 공연 판매분이 매출로 인식되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확인된 만큼, 중국 음악 시장의 높은 성장 가능성이 지나치게 저평가된 에스엠 주가를 정상화시킬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