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실은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이 자사 기자의 27일 보도에서 직접 확인해준 것으로 우선 대기 상태가 주목의 대상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결론은 측정 불가로 PM2.5가 거의 없다는 것이 신화통신의 주장이다. 아무리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의 스모그가 영향을 준다고 해도 끄덕 없다는 얘기가 아닌가 싶다. 이런 사실에 비춰보면 한국의 대기가 편서풍에 날려 들어오는 중국의 스모그에 전적으로 피해를 입는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 보인다.
|
그렇다면 요금은 어떻게 받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야 한다. 통신은 이 의문도 가볍게 해결해주고 있다. 우선 달러가 기본이고 다음이 유로, 중국의 인민폐가 환영을 받는다. 당연히 북한 화폐도 받는다. 하지만 인기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택시 기사들의 수입은 비밀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알고 있으나 회사에서 공개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보면 될 듯하다. 또 당일 수입이 몽땅 회사로 입금되는 사실로 미뤄보면 개인이 택시 회사를 경영한다는 사실도 알 수 있다. 통신은 약 10여 개의 회사가 영업하지 않나 추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