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북도에 따르면 먼저 시민포럼 과정의 새마을세계화 세션이 (재)새마을세계화재단 주관으로 경주HICO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새마을관계자 ODA관계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세션은 ‘에티오피아 아두랄라 마을 용수개발 사례발표’‘르완다 기호궤 마을 용수개발 사례발표’‘베트남 타이응우엔성 적정기술 활용 용수개발 사례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이 세션은 지방정부로서 경북도의 새마을ODA에 의한 개도국 농촌마을의 물 부족 해결사례 및 경험을 공유 하고 지방정부NGO 마을주민 등 거버넌스 사례를 세계 물 부족 해결의 대안으로 제시한다.
경주HICO 실내전시장에서 시민포럼 (스텐딩)리셉션이 개최된다.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 시민포럼T/F위원, 권역별 코디네이터 등 시민포럼 70여개 세션참가자 200여명이 참여한다.
오후 5시 20분에는 일본 간사이연합 주관 세션이 계명대학교 한학촌에서 개최되며 종합적인 수자원 관리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국내 주요참석 인사는 이인선 경상북도경제부지사, 이도 도시조 효고현 지사, 시가현 부지사 에이지 니시지마 등이다.
김 지사는 “물 산업은 단순히 먹는 물만 아니라 하수처리 해수 담수화 등 엄청난 규모의 시장형성과 본격적인 블루 골드시대를 맞아 수자원분야의 최고 전문가와 기업 그리고 국제기구가 한자리에 모이는만큼 이번 세계물포럼이 중요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