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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양사진대전의 작품은 섬, 바다, 어촌·어항, 해양레포츠, 해양산업, 해양관광 뿐만 아니라 해양환경 보전과 해양쓰레기 피해 등 바다를 소재로 한 사진이라면 누구나 출품이 가능하다.
대상 1명에게는 해수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이 수여되며, 일반부와 학생부 각각 부문별로 금상 1명(각 300만원), 은상 2명(각 100만원), 동상 4명(각 50만원), 입선 20명(각 20만원) 등 총 26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입상작은 심사위원단이 예비 심사와 본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하게 되며 심사결과는 8월중 한국해양재단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입상작은 역, 항만, 해양박물관, 여객터미널 등 주요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전국 순회 전시회를 가질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5편 이내의 미발표작을 한국해양재단 홈페이지(koreamaritimefoundation.or.kr)를 통해 6월 23일까지 일반부(대학생 포함)와 학생부(중·고등학생)로 나누어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