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물 가공산업활성화 공모사업’은 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산업화를 유도하기 위한 산림청에서 공모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가공시설 장비 및 기계장비 교체 식품가공 생산 포장 운반장비 등에 예산을 집중 지원된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청도 감와인을 비롯해 전국에서 임산물가공 생산 제품의 매출액 30억원 이상인 업체들이 공모에 참가해 2차에 걸친 서류심사, 한국임업진흥원의 현장심사, 사업추진 전략 발표, 심의위원회의 심사 등 철저한 검증과 경쟁을 거쳐 확정됐다.
청도 감와인㈜은 20억원(국비10, 지방비4, 자부담6)의 사업비로 증류기 등 노후시설 교체와 와인가공시설 신설 등 시설 리모델링에 집중 투자해 세계 일류 와인 제조는 물론 와인 터널과 연계한 마케팅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