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수중로봇분야의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해 수중 로봇의 플랫폼 및 운용, 항법, 제어에서 통신까지 다양한 주제로 40여편의 논문발표와 전시의 시간을 가졌다.
서상현 KRISO 소장은 “KRISO는 2015년 조직개편을 통해 ‘수중로봇연구실’을 신설하고 해양공간 개척을 위한 공공인프라 ‘수중로봇’ 기술 개발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학·연·군이 협력해 한국이 수중로봇 분야 세계 최고의 기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수중로봇기술연구회는 한국해양공학회 산하의 학술연구회로 지난 2003년에 설립돼 매년 춘계 및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