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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는 해수부 김영석 차관을 비롯해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6개 정책금융기관과 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8개 민간 금융기관, 캠코선박운용 등 6개 선박운용회사, 한진해운 등 9개 주요 선사 및 KMI 등 연구기관과 학계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해운금융포럼은 해운금융 분야에서 업계와 정부, 연구기관이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분야별 전문가들 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3년 30개 기관이 모여 발족했다.
김영석 해수부 차관은 “해운 선진국들은 해운시황의 정확한 분석과 함께 우수한 해운금융 시스템을 통해 발전을 이루어 왔다”며 “포럼이 해운위기 극복과 해운산업과 금융산업의 동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내실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