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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부산에서 ‘한·중남미 문화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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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5. 03. 1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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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문화제
21∼30일까지 부산에서 중남미의 이색적인 문화를 느낄수 있는 ‘한·중남미 문화행사’가 열린다.

기획재정부는 26∼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2015년 미주개발은행(IDB)·미주투자공사(IIC) 연차총회’를 맞아 부산시와 함께 ‘한·중남미 문화행사’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남미 영화제, 한·중남미 미술교류전, 라틴댄스 경연대회, 중남미 문화강좌, 중남미 사진공모전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행사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21일 개최되는 문화행사 개막식에는 주형환 기재부 1차관과 부산시장, 주한 중남미대사 등이 참석하며, 부산시는 이번 행사 기간을 ‘한·중남미 문화교류 주간’으로 선포할 예정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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