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에서는 미국 금리인상 여건, 주요국 통화완화정책 등 글로벌 리스크 요인과 국고채 수급 여건 등 최근 국채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이러한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한 국채시장의 안정성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고채 시장 선진화 방안’의 추가적인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원식 기재부 국고국장은 “포럼을 통해 앞으로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국채시장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도록 참여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