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화권 최고 여신 판빙빙 6월에 결혼으로 품절녀 되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225010014047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5. 02. 25. 17: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직까지는 소문에 불과하나 신빙성도 높아
중화권 최고 여신으로 불리는 배우 판빙빙(范氷氷·34)이 오는 6월 결혼할 것이라는 소문이 중국 연예계에 파다하게 퍼지고 있다. 현재까지는 진실과는 거리가 있는 추측에 불과하나 과거 수차례 언론에 결혼설이 보도된 만큼 진짜 현실이 될지도 모를 일이 아닌가 싶다.

판빙빙
판빙빙이 연인인 리천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6월 결혼설이 강력하게 떠돌아도 이상하지 않은 모습인 듯하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소식통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당연히 상대는 지난해 말부터 열애설이 부쩍 돌기 시작한 배우 리천(李晨·37)이라고 해야 한다. 리 역시 한때 열렬히 구혼도 한 처지였으니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다. 일부에서는 때문에 그의 지속적인 구혼이 결실을 봤을 수도 있다는 평가도 하고 있다.

그녀가 결혼을 해도 하나 이상하지 않은 이유는 적지 않다. 무엇보다 리천이라는 확실한 연인이 있다. 게다가 운명의 라이벌이자 동료인 장쯔이(章子怡·35)가 특별한 돌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가수 왕펑(汪峰·43)과 결혼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사실도 나름의 이유로 꼽을 수 있다. 그녀로서는 결혼에서도 라이벌에 지지 않으려면 빨리 리천과의 관계를 해피엔딩으로 이끌어야 하는 것이다.

나이 역시 그녀의 결혼을 촉진할 요인으로 부족함이 없다. 출산까지 감안하면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고 봐도 괜찮다.

그녀는 최근 베이징 시내에서 웬 남성이 자신에게 공개 구혼을 위한 시위를 벌이는 장면을 목격한 바 있다. 사건은 해프닝으로 끝나기는 했으나 그녀로서는 이를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계기로 삼았을 수 있다. 아직은 소문에 불과하나 그녀가 6월에 결혼해도 그렇게 이상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진짜 이처럼 너무나도 많은 것 같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