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해양경제의 새로운 도전 : 동아시아 해양환경변화와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2000여명의 해양 분야 석학 및 전문가, 해양 관련 기업,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대구, 세계를 바꾼 어느 물고기의 역사’의 저자인 마크 쿨란스키와 미국 에너지 업계 여성 인사 중 한명인 캐서린 아이즈브리너가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며, 문해남 해수부 해양정책실장이 해양수산의 비전 및 창조경제를 견인하기 위한 해양수산 정책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황종우 해수부 해양정책과장은 “이번 포럼에서 해양수산업의 미래와 새로운 발전방향이 제시되어 해양수산업에 투자가 활성화 되기를 희망한다”며 “포럼이 글로벌 해양기업간 네트워크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