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충북 진천 거위농가에서 AI 감염의심 신고 들어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421010013037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4. 04. 21. 21: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북 진천의 거위농가에서 35차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의심신고가 들어왔다고 21일 밝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가축방역관이 현지 확인한 결과 AI 의심증상을 보임에 따라 해당 농가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이동통제 등 AI 대응 매뉴얼에 따라 조치했다”고 말했다.

AI 감염의심신고가 들어온 것은 지난 달 10일 세종시 부강면 산란계 농가에서 신고 이후 40여일 만이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가에서 시료를 채취해 현재 AI 감염 여부를 조사 중이다. 결과는 23일께 나올 예정이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