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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전통식품 활성화 위해 온라인 전문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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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4. 04. 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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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동원 에프엔비(F&B), 한국전통가공식품협회는 전통식품의 판로확대 및 유통활성화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 체결로 이들 3개 기관은 신세대의 소비성향에 적합한 온라인 전통식품 전문관을 개설해 운영한다.

전문관에는 시장성과 상품성을 갖춘 40여 품목이 우선 입점 하고 추후 대상품목 확대, 단골 소비자 체험지원, 인터넷 홍보 지원 등 협력지원을 통해 거래 품목과 물량을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황인식 농관원 품질검사과장은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전통식품과 향토자원, 역사유적 등 관광자원을 결합해 우리나라 농식품 산업 발전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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