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9일(월)

최신

선거 부실관리·당청갈등… 李지지율 첫 '데드크로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를 기록했다.22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4.8%포인트 하락한 46.7%로 집계됐다. 국정 수행 부정 평가는 전주 대비 5.5%포인트 오른..

"당이 더 큰 책임감"… 鄭에 각세운 김민석

김민석 국무총리는 22일 6·3 지방선거 이후 정부·여당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데 대해 "당이 훨씬 더 큰 책임감을 가져야 할 때"라고 밝혔다. 다음 주 더불어민주당 복귀 후 8·17 전당대회 출마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청래 대표 연임론과 맞물린 당권 경쟁 속에서 '당 책임론'을 앞세운 것으로 풀이된다.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지난..

GS건설, 외주비 줄이며 수익성 개선 속도...신재생 디벨로퍼 본격화

GS건설이 하도급업체에 공사를 맡기고 지급하는 외주비를 줄이며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저수익 프로젝트 수주를 지양하고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기조를 이어가면서 비용 구조 개선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미래기술 개발 및 에너지사업 확대에 나서며 신규 먹거리 발굴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 외주비는 통상 원도급사가 하도급업체에 공사를 위탁하고 지급하는 대금을 말한다. 원도급사 입장에서는 외부 업체에 공사를 맡기며 발생하는 주요 원가 항목..

퇴직연금 머니무브의 그늘…벌어지는 운용 격차

퇴직연금 시장이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을 중심으로 커지고 있다. 원리금보장형에 머물던 자금이 실적배당형 상품과 상장지수펀드(ETF)로 이동하면서 가입자에게는 수익률을 높일 기회가 열렸다. 하지만 상품 선택과 운용 방식에 따라 성과 차이가 벌어지면서 퇴직연금 시장의 머니무브가 노후자산 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실제로 퇴직연금 전체 수익률은 지난해 7%로 제도 도입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민주당 당권갈등에 쏟아지는 걱정… "정권재창출 어려워질것"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명(이재명)계와 친청(정청래)계 간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당내 중진 의원들이 22일 공개적으로 화합을 촉구하고 나섰다. 6·3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의 경고에도 내부 갈등이 진정되지 않는 데 따른 우려로 풀이된다.5선을 지낸 박지원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이런 상태로는 진짜 전쟁이 날 정도다. 굉장히 염려스럽다"며 "이재명 대통령도..

송도1공장 가동 앞둔 롯데바이오… 일감에 달린 신유열 성적표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주도하는 바이오 사업이 분수령을 맞았다.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이하 송도1공장)'이 당국 승인을 받으면서 내년 본격 가동을 목전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1조4000억원이 투입된 공장을 채울 대형 수주가 아직 없다는 점이다. 롯데지주에 이어 호텔롯데까지 주주로 참여하며 그룹 차원의 지원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신 부사장으로선 연내 가시적인 수주 성과를..

농식품부 '밥상물가 잡기' 총력… 수입란 풀고 축산물에 할당관세

세종// 올해 하반기 '밥상물가' 안정세는 여름철 이상기상에 따른 수급불안 관리가 핵심으로 꼽힌다. 농축산물 가격동향은 폭염·폭우 등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가 최대 변수로 작용하는 만큼 정부는 민·관 합동 조직 구성 등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출 방침이다.2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농축산물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1.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산물은 0.8% 감소했지만 축산물은 5.8% 올랐다.농산물의 경우 전반적인..

다양해진 식단 즐기고 소통까지… "출근길 든든합니다"

당진//"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이 시작된 이후 아침식사를 하는 직원들이 늘어났습니다. 현장에서는 식단의 질이 올라가는 등 좋은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광석 아성크린후로텍㈜ 부장)지난 16일 오전 충남 당진시 송악읍에 위치한 '웰푸드' 식당. 오전 6시가 가까워지자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하나 둘 모여들었다. 근로자들은 입구에 놓인 명부에서 본인 이름을 찾아 서명하고, 식판을 들었다.이날 찾은 식당은 '산단 근로자..

공급가 업계 첫 사전 공개·경유 할인… '유가안정' 팔 걷은 SK

중동 전쟁 종료를 앞두고 국제유가가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이 업계 최초로 공급가격 사전 공개와 경유 할인, 원유 수입선 다변화 등 안정화 대책을 내놨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높아진 물가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서민과 산업계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행보다.22일 SK에너지는 업계 최초로 주유소 공급가격을 일주일 단위로 사전에 고지하고 사후정산 제도를 폐..

농협銀, 소비자보호위 신설… CCO 임면 의사회 의결 명문화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소비자보호 강화를 통한 고객 신뢰 회복에 더욱 고삐를 죄고 있다. 강 행장 취임 이후 내부통제 강화와 금융사고 제로화에 힘쓴 결과 금융사고 건수는 5대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까지 감소했지만, 과거 반복된 금융사고로 훼손된 소비자 신뢰를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다.이에 임기 마지막 해인 올해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과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CCO) 독립성 강화 등을 추진하며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에 더욱..

美, 비전투함 해외건조 허용… 힘 받는 '마스가'

철벽같았던 미국 국방 조달 시장의 빗장이 열리고 있다. 미 의회 상원 군사위원회(SASC)는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을 통해 벌크연료선과 전략수송선을 각각 최대 2척까지 해외 조선소에서 조달할 수 있도록 전격 허용했다. 이는 미 해군의 함정 건조 지연과 자국 내 조선업 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한국 조선업을 핵심 공급망 파트너로 인정한 역사적 대전환이다. 미국 내에서는 침체된 미국 조선업을 한국의 기술력으로 재건하겠다..

"청와대 안보실, 남북관계 퇴행시켜" 통일부 포럼서 터진 원로의 쓴소리

김대중 정부 당시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세현 전 장관은 22일 한국 정부가 유럽연합(EU)과의 공동성명을 통해 북러의 불법적 군사협력과 북핵 문제를 비판한 데 대해 "이재명 정부의 대북관이 윤석열 정부 말년으로 돌아갔다"고 비판했다. 진전되던 남북관계를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퇴행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정 전 장관은 이날 통일부가 주최한 '시민사회와 함께 만드는 한반도 평화공존, 2026 국제 한반도포럼'에 참..

조현 "한·중동 포괄적 경제협력팀 설치… 종전 선제적 대비"

조현 외교부 장관은 22일 미·이란 종전 이후 중동 각국과의 포괄적·종합적 경제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한·중동 포괄적 경제협력팀'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조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미·이란 간 MOU 협의 이전부터 '한·중동 포괄적 경제협력팀'을 설치하고, 재외공관을 통해 중동 각국의 맞춤형 협력 수요를 적극 발굴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AI 시대 꽉 잡은 SK하이닉스… HBM 13년 뚝심연구 결실

SK하이닉스 주가가 불과 1년새 20만원대에서 300만원을 목전에 둘 수 있게 된 이유는 생성형 AI가 바꾼 산업의 한 가운데에서 AI 메모리로 불리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을 장악하면서다. 1분기 영업이익률 71.5%는 제조기업으로서는 사실상 불가능한 숫자로, 말 그대로 '부르는 게 값'인 상황을 그대로 반영한다. 글로벌 기업들이 SK하이닉스에 메모리를 '더 싸게 달라'가 아니라 '더 많이 달라'고 요구 중이란 방증이다. 10년 넘게 H..

꽉 채우거나 지주사 섞거나… 하이닉스ETF '골라담기' 경쟁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삼성전자 시총 규모를 추월하면서 자산운용업계 경쟁도 한층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각 운용사들은 AI 붐이 본격화되면서부터 하이닉스를 중심축에 놓은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했는데, 이번 역전극이 25년 만에 현실화됨에 따라 그 경쟁이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투자자 입장에서는 같은 SK하이닉스 상승에 베팅하더라도 어떤 구조의 상품을 고르느냐에 따라 수익률이 다를 수밖에 없다. 각 운용사는 하이..

'사계 르무통 산책회 인 문경' 성료…"편안한 걷기문화 확산"

'르무통'이 경북 문경에서 여름 맞이 고객 참여형 걷기 행사 '사계 르무통 산책회 인 문경'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경새재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함께 걷는 르무통의 대표적인 연간 산책 프로그램으로 여름철 문경을 배경으로 '마루의 여름'이라는 테마 아래 기획됐다.20일에는 르무통 허민수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단거리(5.3km), 중거리(7.8km), 장거리(11km) 등 총 3개 코스를 운영해 문경새재 일대를 걷는 시..

車부품업계 "미래차 전환 지원 절실"…전기차 생산촉진세제 도입 촉구

자동차 부품업계가 미래차 전환 과정에서 시장 불확실성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사업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의 생산 연계형 세제 지원과 연구개발(R&D)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KAIA)는 22일 경기 평택 효림정공에서 '자동차 생태계 전환을 위한 부품업계 현장 간담회'를 열고 미래차 전환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정대진 KAIA 회장과 이택성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전쟁 끝나간다… 에쓰오일, 9조 베팅 샤힌 프로젝트 가동 초읽기

에쓰오일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 투자사업인 '샤힌 프로젝트' 가동을 앞두고 있다. 정유사업 의존도를 낮추고 석유화학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기 위한 승부수다. 다만 가동 시점이 유가 하락과 글로벌 석유화학 공급과잉 국면과 맞물리면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중동 지역 공급 차질 여파로 글로벌 원유와 정제품, 석유화학 제품 재고가 크게 감소하면서 하반기 이후 재고 재축적 수요가 본격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정의선 야심작 '럭셔리 EV' 온다… 제네시스 GV90 9월 론칭

현대자동차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전기 SUV 'GV90'이 오는 9월 9일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현대차가 약 2조원을 투입해 건설한 울산 전기차 전용공장의 첫 생산 모델이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래 전동화 전략의 상징으로 내세운 야심작이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제네시스의 초대형 전기 SUV가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2일 본지 취재를 종합..

국회의장 '원구성 데드라인' 제시… 국힘 반발 속 與 '단독 추진' 무게

조정식 국회의장이 여야에 '24일 정오까지 원구성 명단 제출'을 요구하면서 국회 원구성 협상이 극한의 대립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국민의힘은 "관행을 무시한 일방적 통보"라고 반발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더 이상의 지연은 용납할 수 없다며 단독 처리 가능성까지 열어뒀다.조 의장은 22일 오후 국회의장실에서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를 만나 "오는 24일 수요일 12시까지 원..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민간 ‘빅데이터’에 국정원 ‘자금력’ 더한다…과잉 감시..

[사설] 고물가·환율 속 “2차 추경”… 신중히 접근하길

與 ‘보완수사 폐지’에…“1심이 보완수사 될 것”

채무 대국 中, 정부 부채마저 5년새 2배 증가 비상

[사설] 빚투,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책 서둘러야

공시가격 급등·보유세 강화 신호에 세부담 현실화…이의신청..

[취재후일담] 檢 ‘보완수사 폐지’에…법무부 장관의 침묵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