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9일(월)

최신

"또 다시 MSCI 선진국 편입 불발"…정부, 시장구조 개선으로 재도전

한국 증시가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실패한 가운데, 정부가 외환·자본시장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역외 원화거래 제한 등 우리 시장의 근본적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다는 평가에 외환시장 운영 확대 등 접근성 향상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24일 관련 부처 및 기관 등에 따르면 MSCI가 23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연례 시장 분류 결과, 한국 증시는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워치리스트)에 등..

베슬AI, ICML 2026 워크숍 논문 채택…LLM 학습 효율 33% 높였다

AI 인프라 기업 베슬AI(VESSL AI)가 대규모 언어모델(LLM)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연구 성과를 국제 학회에서 인정받았다.베슬AI는 남상대 연구원이 주저자로 참여한 논문 'DLLM-JEPA: 마스크드 디퓨전 언어모델을 위한 결합 임베딩 예측 아키텍처'가 머신러닝 분야 권위 학회인 ICML 2026의 SPIGM 워크숍 발표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24일 일밝혔다. 해당 연구는 워크숍 포스터 세션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이번 연..

유한양행, 35년 옛 본사에 새 숨결…'윌로우하우스' 개관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이 35년간 본사로 사용했던 대방동 구사옥을 복합문화공간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로 재탄생시켰다. 창업자 고 유일한 박사의 철학과 유한양행의 역사, 미래 비전을 한 공간에 담아낸 상징적 프로젝트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100년의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는 24일 열린 윌로우하우스 미디어 투어에서 "윌로우하우스는 35년 동안 유한인과 함께 성장해온 옛 본사를 허물지..

국토부 1차관 "수도권 공공주택 1.1만호 상반기 착공 완료…연내 6.2만호 목표 추진"

정부가 올해 수도권 공공주택 6만2000가구 착공 목표를 계획대로 추진하고, 내년에는 7만가구 이상 착공에 나선다.국토교통부는 김이탁 제1차관이 24일 서울 용산 국토부-LH 합동 주택공급 태스크포스(TF) 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인천도시공사(iH)와 함께 '2026년 공공주택 공급점검 TF 2차 회의'를 열고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글로벌 맛집 모으는 신세계 강남점…아임도넛·차지·치폴레 들어온다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에 해외 인기 식음료·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잇따라 유치하며 글로벌 브랜드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는 올해 하반기까지 총 6개 신규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다.가장 먼저 문을 여는 브랜드는 일본 생도넛 전문점 아임도넛이다. 아임도넛은 이달 말 문을 열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은 국내 3호점으로 앞서 성수점과 홍대점이 문..

소방청,시간당 50㎜ 집중호우 대형재난 대비…선제적 대응·대비 강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시간당 50㎜ 이상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소방당국이 수난사고 등 자연재난에 대비위해 중앙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 훈련을 통해 국가 차원의 대응체계를 점검한다.소방청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수난사고 등 자연재난에 중앙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지역별 편차가 크고 시간당 5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국지성 집중호우..

동탄 집값 뛰자 계약해제도 '급증'…매도자들 "더 오른다" 버티기 돌입

서울 전역과 성남 분당, 과천 등 경기 지역이 모두 규제지역으로 묶이자,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 특히 화성 동탄신도시의 아파트 매매계약 해제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집값 상승 기대감이 커지면서 매도자들이 계약을 취소하고 재매각에 나서는 사례가 증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화성 동탄구를 비롯한 구리시, 남양주시, 수원시 권선구, 안양시 만안구, 용인시 기흥구 등 수도권 주요 비규제지역..

고려대, THE 세계대학 평가 '좋은 일자리 만드는 대학' 2년 연속 1위

고려대학교가 영국 대학평가기관 타임즈고등교육(THE)이 실시한 '2026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THE Impact Ratings 2026)'에서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에 기여한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선정됐다. 고려대는 지난해에 이어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SDG 8)' 부문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종합 순위도 세계 12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는 유엔(UN) 지속..

한은 "시장금리 상승에 빚투는 줄지만 부실은 늘 수도"

한국은행은 시장금리 상승으로 주식시장 내 레버리지 투자는 둔화되겠지만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취약차주의 신용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한은은 24일 '2026년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를 통해 "시장금리 상승으로 자산가격 상승 기대와 위험선호가 축소되면서 금융불균형 축적 위험은 완화될 것"이라면서도 "단기적 시계에서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취약부문의 부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최근 시장금리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

李대통령 "징집병 최소화, 모병제 통해 軍 선택하게 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6·25 전쟁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해병대 연평부대를 찾아 "징집병을 최소화하고 모병을 통해 자기 자신의 직장으로 군을 선택할 수 있게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 선택적 모병제와 첨단 국방 전환 구상을 서해 서북도서 현장에서 직접 거론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연평도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하고 장병들과 만나 "앞으로 우리 군대도 첨단 과학기술로 재무장해야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군인들..

"주가 뛰자 예금서 증시로…비은행권 수신 이탈에 불안 확대"

한국은행은 최근 주식시장 상승으로 정기예금에서 증시로 자금 이동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더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단기 조달 의존 확대, 업권 간 상호연계 심화까지 겹치면서 비은행권 전반적으로 잠재 불안 요인이 누적되고 있다.한은은 24일 '2026년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를 통해 "국내 주가가 빠르게 상승하는 반면 예금금리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 지속되면서 예금취급기관에서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이동이 확대되고 있..

한양대,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국내 대학 중 1위'

한양대학교가 영국 고등교육 평가기관 타임즈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이하 THE)이 발표한 '2026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THE Impact Ratings 2026)'에서 전 세계 종합 6위에 올랐다. 이는 국내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로, 한양대는 창학 이래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24일 한양대에 따르면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는 대학의 기본 책무인 교육·연구를 넘어, 사회적 기여와 지배구조 등 대..

서울 '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 조례, 시의회 통과

현행 65세인 대중교통 무임승차 연령을 70세로 상향하고, 지하철뿐 아니라 버스 교통비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이 본격 추진된다.서울시의회는 24일 열린 제33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병윤 의원(국민의힘·동대문1)이 발의한 '서울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을 재적 의원 75명 가운데 찬성 69명, 반대 1명, 기권 5명으로 통과시켰다.조례안은 서울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 시민에게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교통비 일부 또는 전..

현대차그룹, 美 실리콘밸리 간다…'엔비디아·테슬라' 인재 확보 총력전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실리콘밸리로 향한다. 엔비디아와 테슬라, 구글, 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 출신 개발자와 연구인력을 직접 발굴해 소프트웨어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오는 9월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HMG 테크 탤런트 포럼 2026'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현대차그룹의 미국 전기차·하이브리드차 생산 거점인 HMGMA를 비롯해 로봇 전문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 자율주행 기업 모셔널..

세월호 생존자 부고에 악성 댓글…경찰 "2차 가해 엄정 대응"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뒤 온라인상에서 고인과 유가족을 향한 악성 댓글과 조롱성 게시물이 잇따르자 경찰이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4일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고인과 유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조롱·비하·악성 댓글 게시 행위가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국수본은 이 같은 행위가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또 다른 정신적..

고려아연, 상반기 신입 공채 실시…프로젝트 크루서블 이끌 인재 확보 나선다

고려아연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허브로의 도약을 위해 지난해 연말에 이어 올해 상반기 추가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지난해 말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서며 우수 인재 확보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24일 고려아연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기술, 연구개발(R&D), 재무, 회계, 영..

경찰, '올다르크' 신원 확인·출석 요구

경찰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2시간가량 체육단체 관계자의 출입을 막은 여성의 신원을 특정하고 출석을 요구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개표소로 지정된 핸드볼경기장 내 사무실에 출입하려는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은 30대 여성 A씨의 신원을 특정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 16일 야당 의원들이 시위자들과 체육단체 사이에서 출입 중재안을 끌어낸 이후에도 성조기를 몸에 두르고 출입문 손잡이를 움켜쥔 채 2시간 가까이 진입을 막은 혐의업..

131일간 수용자 독방 구금…인권위 "신체 자유 침해"

한 구치소가 수용자에게 금치와 조사수용을 반복 적용해 사실상 131일 동안 장기 격리 상태에 두고, 연속 금치 제한 규정까지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이를 수용자의 인권침해로 판단하고 해당 구치소장에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권고했다. 24일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은 구치소 수용 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조사수용과 금치 처분을 받아 신체의 자유를 침해당했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조사수용은 규율위반..

[인터뷰] 이호성 산돌식품 대표 "홍천서 만든 K푸드, 세계 식탁에 올릴 것"

홍천(강원)/ CJ 출신인 이호성 산돌식품 대표가 강원도 홍천의 소규모 식품공장을 인수한 것은 2004년이다. 당시 공장의 연매출은 1억5000만원 수준에 그쳤고 인수 과정에서 30억원가량의 부채도 떠안았다. 이후 거래처를 확대하며 사업 기반을 다진 산돌식품은 지난해 매출 390억원 규모의 식품 제조·외식 기업으로 성장했다.산돌식품은 최근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넘어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K푸드 수요가 늘어나면서 중소 식품 제..

서경덕 "피파에 월드컵 욱일기 응원 항의했더니 일본서 SNS 공격 쏟아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축구 응원단의 욱일기 사용 문제를 국제축구연맹(FIFA)에 항의한 이후 일본 누리꾼들로부터 온라인 공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서 교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SNS에 또 엄청난 공격을 퍼붓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최근 일본 응원단이 북중미 월드컵 예선전에서 군국주의 상징으로 논란이 되는 욱일기를 들고 응원한 것과 관련해 FIFA에 공식 항의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해당 내용이 일본 포털사이트 야후재팬..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美 해군 추가 정비 요청… K조선, MRO 기술력..

[MBK 10년, 홈플러스의 몰락] 책임론 커지는데… 자..

‘AI 컴퍼니’가 핵심 키 잡았다… SK, AI 메모리..

삼전닉스 ‘1000兆 프로젝트’ 나온다

李, 홍명보 ‘무능한 사람’ 직격…“축협 직선제 지시해..

호남 반도체 산업용수 충분하다는데…전 정부는 ‘물 부족’

‘6호골’ 메시, 월드컵 7경기 연속골·통산 19호골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