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14일(토)

최신

"자원순환 확대 목표"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 전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 참여형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약 150명의 임직원이 장기간 보관해 온 전자제품을 기부했으며, HDC현대산업개발은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 약 700대를 함께 배출·접수했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HDC현대산업개발은 E-순환 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與 재선의원들 “합당 논의 중단하고 국정과제 집중해야…조속한 결단 요청”

더불어민주당 재선의원들이 10일 정청래 당대표를 만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중단하고 국정과제에 집중할 것을 요구했다. 합당 자체에 대해서는 찬성에 뜻을 모았지만, 추진 시기와 과정을 문제 삼았다. 지방선거 이후에 진행하자는 의견도 나왔다.홍기원 의원은 이날 정청래 대표와 함께한 재선의원 간담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정과제와 입법과제에 집중했으면 좋겠다"며 "당내 갈등이 증폭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당대표에게..

멕시코 시날로아 은광서 광부 집단 실종…"조직 범죄 연관"

멕시코 북부에서 광부들이 집단 실종된 사건과 관련해 사망자가 확인되면서, 현지 치안 불안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무장 범죄 조직에 의해 억류된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자 가운데 최소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멕시코 광업협회(CAMIMEX)는 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자유를 박탈당한 동료 광부 10명 가운데 3명이 사망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당국의 철저한 수사와 광산 노동자에 대한 안전 보장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사건은 지난달 23일..

경호처, 경호요원에 긴급의무처치 자격 교육

대통령경호처가 경호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의무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경호 요원들을 대상으로 전투 부상자 처치 훈련(TCCC)', '응급 부상자 처치 훈련(TECC)' 자격 과정을 교육한다.대통령경호처 경호안전교육원은 지난 9일 서울 강서구 소재 경호안전교육원에서 TCCC, TECC 자격 과정 교육을 위해 국군의무학교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경호처에 따르면 TCCC는 군 전투 상황을 중심으로 설계된 의무처치 지침으..

[지금 강남은] 조성명 구청장, 압구정 재건축 현장서 "행정 지원 아끼지 않겠다"

1976년 준공된 압구정 현대아파트. 강남 부촌의 상징이지만, 50년 된 건물 노후화로 주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외벽 낙석이 떨어지는 위험 상황이 발생하고, 건물 곳곳에서 누수가 잦아 주민 간 갈등도 커지는 실정이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난 9일 압구정 현대아파트 현장을 찾아 사업 현황을 점검하는 '재건축 현장 방문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압구정현대1·2차 아파트 관리사무소 2층 압구정3구역 조합사무실에서 열렸다. 압구정 2..

송언석 "李, SNS로 특정집단 악마화…'임대사업자' 주택 부족 주범 지목"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SNS를 통한 즉흥적인 압박과 특정집단을 악마화하는 편 가르기 정치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통령의 트럼프 흉내내기 SNS정치가 연일 반복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송 원내대표는 "이번에는 임대 사업자를 주택 부족의 주범으로 지목하며 매도를 유도하겠다고 했지만 이는 부동산 시장의 구조를 완전히 외면한 궤변"이라고 비판했다.송..

"공사비 460억 절감…하이엔드 이상 상품성 적용" 대우건설, 성수4지구에 파격 제안

대우건설은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입찰에서 조합원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파격적인 사업조건을 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조합이 책정한 예정 공사비 1조3628억원(평당 1140만원)보다 더 낮은 1조3168억원(평당 1099만원)을 제시했다. 절감액은 총 460억원이다.사업비 조달 금리는 양도성 예금증서(CD) 금리에서 0.5%를 차감한 'CD-0.5%'로 제안했다. 지난 4일 기준 CD 금리(2.75%)를 고려하면 실제 조달금리는..

英 윌리엄 왕세자, 사우디 첫 공식 방문

영국 윌리엄 왕세자가 3일간의 일정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 방문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로이터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켄싱턴궁은 이번 방문이 영국 정부의 요청으로 성사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양국이 체결한 대규모 협정의 연장선상에서, 왕실의 소프트 파워를 활용해 양국의 관계를 공고히 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이날 윌리엄 왕세자는 사우디의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회담했다. 빈 살만 왕세자는 2018년 언론인 자말 카..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수주전 참여…'아리팍' 등 검증된 한강뷰 역량 총동원"

DL이앤씨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전 참여를 공식화했다.DL이앤씨는 임직원 200여 명이 10일 오전 6시 30분 압구정5구역 일대에서 조합원들을 상대로 출근길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이날 DL이앤씨 임직원들은 '아크로(ACRO)가 압구정5구역을 대한민국 1등 단지로 만들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설치했다.DL이앤씨는 공정 경쟁 및 투명한 수주전을 약속했다.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와 차별화한 상품성, 조합원 100%..

李대통령 "유승은, 빅에어 최초 메달 축하…스노보드 역사 이정표"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용인성복고)의 동계올림픽 빅에어 종목 사상 첫 동메달 획득을 축하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두 번째 메달이 또다시 설상 종목에서 나왔다"며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거머쥔 유승은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불과 18세의 나이로 첫 올림픽 무대에 도전해 거둔 동메달은 대한민국 스노보드 역사에..

지중해 또 난민 참사…리비아 해상서 53명 숨지거나 실종

리비아 인근 지중해에서 이주민을 태운 난민선이 또 전복됐다. 유엔 국제이주기구(IOM)는 이번 사고로 아기 2명을 포함해 최소 53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고 밝혔다.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IOM은 성명을 통해 지난 6일 리비아 북부 주와라(Zuwara) 해상에서 이주민 55명이 탄 고무보트가 전복됐다고 전했다. 리비아 당국이 수색·구조 작업을 벌여 나이지리아 국적 여성 2명은 구조했으나, 나머지 53명은 사망했거나 행방이 확인..

방글라, 대미 수출 관세 '19%'로 인하 확정…남아시아 최초 무역협정 타결

방글라데시 과도정부가 미국과의 무역 협상을 매듭짓고 대미(對美) 수출품에 대한 관세를 일괄 19%로 인하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당초 미국 측이 제안했던 고율 관세보다 대폭 낮아진 수치로, 핵심 산업인 의류 수출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대신 방글라데시는 미국산 항공기와 에너지, 농축산물을 대거 구매하고 시장 문턱을 낮추기로 했다. 10일(현지 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무하마드 유누스 방글라데시 과도정부 최고고문은 전날 미국과 무역 협정에 서명했..

LH "'공공참여 소규모정비 관리지역' 사업 성과…서울 4곳 활성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참여 소규모정비 관리지역 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LH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서울시 모아타운, 이하 관리지역)' 사업이 관리계획 승인과 주민 동의율 확보 등에서 사업 활성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10일 밝혔다.LH는 최근 서울 내 △관악구 난곡동 697-20 일원 △서대문구 홍제동 322 일원 △동작구 노량진동 221-24 일원 △종로구 구기동 100-48 일원 등지에서 관리계획 승인 및 고시를 사업..

하이린의원, 설 명절 앞두고 가톨릭푸름터에 기부금 전달

대구반월당피부과 하이린의원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미혼모와 위기 여성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서정길대주교재단 가톨릭푸름터에 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명절 시기에 경제적,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가톨릭푸름터는 예기치 못한 임신과 출산을 겪은 미혼모 및 위기 여성들에게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출산과 양육, 심리 상담,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다. 해당 기관은 여성들의..

러트닉 상무장관, 엡스타인과 '13년 비밀 교류' 의혹…미 정치권 사퇴 압박 전방위 확산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키맨'인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이 억만장자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혹에 휩싸이며 사임 압박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주도하는 핵심 인사 중 한 명인 러트닉 장관이 민주당은 물론 여당인 공화당 일각으로부터도 사퇴 요구를 받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도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러트닉, 법무부 엡스타인 문건에 드러난 '13년 교류'…이름 250번 등장미..

엡스타인 연루 의혹 파장 속 英 정국 요동…스타머 총리 "사퇴 없다"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루 의혹이 불거진 외교 인사를 둘러싸고 영국 정치권이 격랑에 휩싸였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거센 사퇴 요구에도 물러날 뜻이 없다고 밝혔지만, 당내에서조차 공개 퇴진론이 제기되며 리더십 위기가 가시화하고 로이터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논란은 피터 맨델슨의 미국 주재 영국 대사 임명에서 촉발됐다. 최근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맨델슨이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영국 정부의 자산..

부자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금보다 비트코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로 잘 알려진 투자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금과 비트코인을 비교하며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비트코인을 고르겠다"고 밝혔다.기요사키는 최근 자신의 엑스를 통해 "가장 좋은 투자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며 "금이냐 비트코인이냐고 묻는다면 분산 투자를 위해 둘 다, 여기에 은도 더하라고 말한다"고 전제했다. 다만 단 하나의 자산만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비트코인을 택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그 이유로 희소성을 들..

구글 제미나이 한국 이용자 12만명 돌파

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제미나이 이용자가 12만명을 돌파했다.10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제미나이의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12만364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월(7240명) 대비 약 17배 급증한 수치로, 제미나이 출시 이후 월간 최고 기록이다. 전달(9만4760명)보다도 30.5% 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제미나이는 구글 앱 내에서 함께 실행되는 경우도..

李대통령, 임대사업 언급 사흘째…“서울 아파트 4만2500호 적지 않아”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매입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 혜택 축소 필요성을 사흘째 거론하며 부동산 시장을 향한 압박 수위를 이어갔다. 특히 서울 시내 매입임대 아파트 물량을 직접 언급하며, 다주택 매물이 시장에 나올 경우 집값 안정 효과가 적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을 분명히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0시 23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서울 시내 아파트 4만2500세대가 적은 물량은 결코 아니다"고 밝혔다. 공유된..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한국 2번째 메달

한국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대한민국의 두 번째 메달이 나왔다. 유승은(성복고)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땄다. 유승은은 9일(현지시간·한국시간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얻어 3위에 올랐다.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이 1~2위를 기록했다. 이번에도 스노보드에서 깜짝 메달이 나왔다...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검찰이 ‘위례신도시’를 ‘윗어르신’으로…“황당 증거..

‘한 끗 차이’ 이채운 6위…“다음 올림픽 바라본다”

‘아깝다 차준환’…대이변 속 4위

李대통령, 다주택 대출 연장 혜택 종료 예고…靑 “실태..

설 연휴 극장가 관객몰이 경쟁, 제대로 불 붙었네

충주맨 김선태, 눈물의 마지막 인사 “7년, 가장 행복했..

일진전기, 2025년 매출 2조·영업익1500억 돌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