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5일(토)

최신

AI가 불붙인 전력수요…에너지 대전환에 커지는 '수소 역할론'

최근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전력 수요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문제는 단순히 발전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탄소중립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면서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전력시스템으로의 전환이 요구되는 이유다. 이 과정에서 수소가 차세대 전력시스템의 핵심 자원으로 부상하고 있다.13일 한국수소연합은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경제 차르 전 中 총리 타계, 이상하게 조용

중국의 경제 개혁을 주도하면서 세계무역기구(WTO) 가입까지 성사시킨 경제 차르 별명의 주룽지(朱鎔基) 전 총리가 12일 타계했다. 향년 98세인 만큼 나름 장수했다고 볼 수 있다.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13일 보도를 종합하면 그는 1928년 후난(湖南)성 창사(長沙)에서 태어나 칭화(淸華)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주로 상하이(上海)에서 경제 관료로 활약했다. 1998년부터 2003년까지는 상하이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국무..

신림동 옛 공영차고지, '딥테크 창업거점'으로 탈바꿈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옛 공영차고지가 600여명 규모의 기업 입주공간과 연구·실증시설을 갖춘 서남권 딥테크(첨단산업) 창업거점으로 탈바꿈한다.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 관악' 설계공모 결과 건축사무소 품사의 '비워진 길모서리, 세 개의 건물군(群)'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사업 대상지는 최근 차고지 이전을 완료한 옛 신림3공영차고지 부지인 신림동 131-6 일대다. 서울시는 총사업비 992억원을 투입해 기업 입주공간과 딥테크 특화지원공간..

GS글로벌, 美 휴스턴에 신규 지사 개소…북미 에너지·인프라 시장 공략

GS글로벌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신규 지사를 개소한다. 북미 에너지 및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영업 기반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13일 GS글로벌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의 주요 상업지구인 업타운(Uptown)에서 휴스턴지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은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를 비롯해 Jindal USA 등 주요 고객사, 포스코, 현대제철, 한국석유공사, 한화오션 등 국내외 주요 기업 관계자..

LG전자 베스트샵, 8월 가전 프로모션 진행…다품목 구매 등 혜택

LG전자 베스트샵이 8월 가전 구매 및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레드TV와 에어컨, 공기청정기, 냉장고 등 주요 가전 가운데 2개 품목 이상을 구매하거나 구독하는 고객에게 구매 조건에 따라 최대 700만원 상당의 다품목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의 2026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가전·IT 업종 최다 부문 1위를 기념한 ‘NCSI 쿠폰팩’ 이벤트도 진행한다. 쿠폰팩은 오는 18일까지..

긴자료코, SBS 드라마 ‘재벌X형사 2’ 제작지원 참여

일식 프랜차이즈 긴자료코가 SBS 드라마 ‘재벌X형사 2’ 제작지원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재벌X형사 2’는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돼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긴자료코는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제작지원사로 참여한다. 긴자료코는 원일호 대표가 일본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작한 일식 브랜드다. 데미그라스 돈까스와 사케동 등을 주요 메뉴로 판매하고 있으며, 회사에 따르면 최근 전국 매장 수가 142개를 넘어섰다...

아이스크림에듀, 상반기 영업익 25억 흑자전환…AI 교육 플랫폼 키운다

아이스크림에듀가 올해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사업 구조 재정비와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을 개선한 데 이어,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플랫폼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13일 아이스크림에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395억원, 영업이익은 2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상반기 28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2분기 영업이익도 1분기 8억원보다 약 2배 늘며 흑자 기조를 이어..

경륜 특선급 김태완, 동서울팀 새희망

경륜 특선급 김태완이 동서울팀의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프로 데뷔 2년차 김태완(29기·S2)은 최근 특선급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선수 가운데 하나다. 지난 광명 30회차(7월 24∼26일)에서 첫날 1착, 둘째 날 2착을 기록하며 특선급 특별승급 이후 생애 첫 특선 결승에 진출했다. 김태완은 지난 2월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우수급 우승을 포함해 9경주 연속 입상에 성공하며 특별승급으로 특선급에 입성했다. 지난 1월 광명 3회차..

HMM, 중동 전쟁 여파에도 2분기 영업익 52% 증가

HMM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원가 부담에도 성수기 조기 도래에 따른 운임 반등과 선대 운영 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13일 HMM은 올해 2분기 매출 3조4020억원, 영업이익 354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5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114억원으로 같은 기간 13% 감소했다.상반기 누적 매출은 6조12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GC녹십자, 국산 mRNA 백신 임상 2상 신청…2028년 품목허가 목표

GC녹십자가 오는 2028년까지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을 확보하겠다는 정부 국책 과제를 지연 없이 완벽히 준수하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개했다.GC녹십자는 지난 12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열린 기자단 아카데미 행사인 'mRNA 백신 국내기술 개발 현황과 계획'에 참석해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GC녹십자는 코로나19 백신의 임상 1상 중간 결과에서 안전성과 내약성, 면역원성을 기반..

1700억으로 뚫은 1조 물길…'모태펀드 2.0' 본격 가동

단 1700억원의 정부 재정으로 1조원 규모의 대형 벤처펀드를 조성하는 '모태펀드 2.0' 시대가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에서 출자기관과 벤처캐피털(VC)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P성장펀드 출범식 및 정책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펀드는 정부 재정 비중을 기존 60%에서 20%(1700억원) 수준으로 대폭 낮추고, 민간 연합자금 3400억원(40%)과 VC 추가 모집액 4..

"서울역 가는 택시 불러줘"…서울AI재단, '말하면척척' 출시

서울AI재단이 어르신과 장애인 등 디지털 약자가 말 한마디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말하면척척'을 출시했다.13일 서울AI재단에 따르면 말하면척척은 복잡한 메뉴 탐색이나 정보 입력 없이 음성 명령만으로 필요한 앱을 실행하고 기능까지 수행하는 실행형 AI 에이전트다.손목닥터9988·서울동행맵·서울장애인콜택시·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또타지하철·코레일톡 등 공공앱 6종과 카카오T·배달의민족·유튜브 등 민간앱 3종..

주택·부동산업계 "'8·13 부동산 대책' 환영…주택 시장 안정 기반 마련"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디벨로퍼협회가 13일 정부가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들 협회는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이번 대책이 현재 주택시장의 여건을 고려해 민간의 주택 공급 역할을 인정하고, 신속한 공급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정비사업과 관련해서는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보증..

李 “보훈에 진보·보수 없다…희생에 국가가 끝까지 보답”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향해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건 숭고한 헌신에 보답하는 일에 진보와 보수가 따로 있겠느냐"며 국가 차원의 보훈 예우 확대를 약속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룩한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 더 빛나는 대한민국으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있는 힘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오찬..

최윤범 '트로이카 드라이브' 결실…고려아연 동박, 북미 배터리 뚫었다

고려아연은 이차전지 소재 자회사인 케이잼(KAZM)이 올해 6월부터 배터리용 동박을 양산해 글로벌 배터리사에 본격 공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최윤범 회장 취임 이후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어온 이차전지 소재 신사업이 마침내 가시적인 성과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배터리용 동박은 구리(동)를 얇게 펴서 만드는 리튬이온배터리의 음극집전체 핵심 소재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의 에너지 밀도, 충전 성능, 수명 등을 좌우한다. 이 때문에..

이성훈 LH사장, '3기 신도시 첫 입주' 인천계양 A2·A3 현장 점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3기 신도시 중 처음으로 입주를 앞둔 인천계양 A2·A3블록의 주택 건설과 기반시설 조성 현황을 살폈다.LH는 이성훈 사장이 13일 인천계양 A2·A3블록 건설 현장을 방문해 주택 건설 공정과 학교·교통·상업 등 생활 인프라 조성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김남준 국회의원도 동행했다.A2블록에는 공공분양 747가구가, A3블록에는 신혼희망타운 538가구가 들어선다. 이 사장은 입주 시점에 맞춰 생..

LG화학, 독립이사 앞세워 해외 기관투자자 만난다…거버넌스 NDR 첫 개최

LG화학이 독립이사가 직접 글로벌 기관투자자를 만나는 해외 거버넌스 기업설명회(NDR)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기존 NDR이 사업전략과 실적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이사회 운영과 경영진 보상 등 지배구조를 주요 의제로 다룬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 분리, 보상위원회 신설에 이어 주주와 이사회의 직접 소통을 확대해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려는 행보다.13일 LG화학에 따르면 이영한 독립이사는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투자기관을..

수해 복구는 급한데 피해조사 7~10일·사전심의…"재난 특례 필요"

세종// 집중호우 피해지역은 하루라도 빨리 복구해야 한다. 하지만 현행 재해복구 제도는 평상시 행정절차와 예산 원칙 중심으로 운영돼 재난 현장의 긴급성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다.13일 한국행정연구원의 '재난관리체계에서 국민안전특례제 적용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피해조사부터 복구계획 수립, 예산 확보, 사업 시행이 단계적으로 이어져 있어 어느 한 단계가 늦어지면 전체 복구 일정이 밀리는 구조다.수의계약을 둘러싼 불명확한 기준도 복구 속도를 늦추..

"키 속이지 마"…소개팅 업체, 남성 참가자 키 확인 강화에 온라인 갑론을박

한 소개팅 업체가 남성 참가자들의 키 허위 기재 문제를 지적하며 참가 기준 확인을 강화하면서 온라인에서는 이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소개팅 업체 연애하는 청춘 측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성분들, 제발 키는 속이지 말아달라"며 "저희가 괜히 키 기준을 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업체에 따르면 현재 남성 참가자는 키 173cm 이상을 기준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그러나 실제 키가 173cm에 미치지 못하면서 신청서에는 173cm..

李대통령 “저출생 시대, 선택적 모병제로 국방개혁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저출생과 미래전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선택적 모병제' 도입을 주문했다. 병력 규모에 의존하는 기존 군 구조에서 벗어나 첨단 장비와 기술 중심의 스마트 정예 강군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취지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주재한 제43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속적인 저출생 때문에 현재 같은 인력 중심의 비효율적인 군 구조를 유지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다"고 밝혔다.이어 "선택적 모병제를 도입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시승기] 일상과 스포츠 주행 사이…BMW M340i가..

최태원, 일부 주식 지급 막후 협상 시도 불발된 듯…재상..

李 “전쟁 끝내기 위한 논의 시작하자…북핵 고도화 멈출..

‘한미 관세협상’ 이끈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돌연 경질

여야, 광복절 경축식 나란히 참석…“선열 희생 잊지 않겠..

[전문]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北, 전쟁 종식 논의 시..

제네시스, 새 기함 GV90 출격 임박…2억원대 초고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